
자신이 만난 사람들의 얼굴을 작가만의 색과 방식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작가입니다.
작가를 본업으로 하고 있지 않아 작가라 불리는 것이 어색하다고 우리에게 말해주던 David의 생각과 철학은 예술가임이 분명하다. 꼴레뜨의 시작을 위해 새롭게 David가 존경하는 예술가 5인의 초상을 그려 주셨어요. David 만의 색깔로 그려진 작품을 소개합니다.
ARTWORK





[작가노트]
작품이라 할 것도 없이 그저 그려 나가는 것이다. 한 사람의 얼굴에는 그 이의 삶과 인생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 같다.
그런 그들을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나의 작업은 늘 누군가를 표현한다. 그런 작업은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과정의 연속이다. 또 다른 내 모습을 타인의 초상을 통해
발견하고 느끼는 나의 초상인 셈이다.
자신이 만난 사람들의 얼굴을 작가만의 색과 방식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작가입니다.
작가를 본업으로 하고 있지 않아 작가라 불리는 것이 어색하다고 우리에게 말해주던 David의 생각과 철학은 예술가임이 분명하다. 꼴레뜨의 시작을 위해 새롭게 David가 존경하는 예술가 5인의 초상을 그려 주셨어요. David 만의 색깔로 그려진 작품을 소개합니다.
ARTWORK
[작가노트]
작품이라 할 것도 없이 그저 그려 나가는 것이다. 한 사람의 얼굴에는 그 이의 삶과 인생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 같다.
그런 그들을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나의 작업은 늘 누군가를 표현한다. 그런 작업은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과정의 연속이다. 또 다른 내 모습을 타인의 초상을 통해
발견하고 느끼는 나의 초상인 셈이다.